2016.04.0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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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우유 경쟁력 강화위해 중지 모으다!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지난달 31일 서울 상봉동 소재 본조합에서 낙농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균수와 체세포수 모두 최고등급인 원유만을 전용목장에서 분리 집유해 생산한 서울우유 '나100%우유(본지 2984호·2985호 기획기사 참조)'의 출시기념회를 개최했다. 행사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파이팅을 외쳤다. 왼쪽부터 ▲이승호 한국낙농육우협회장 ▲최철수 서울우유 상임이사 ▲이완훈 서울우유 성실조합회장 ▲배인호 서울우유 수석이사 ▲송용헌 서울우유조합장 ▲나진구 중랑구청장 ▲성정호 서울우유노조위원장.





日 식품기업 “참프레 최신식 설비 인상적” 일본의 유력한 식품기업이 참프레 제품 수입에 깊은 관심을 표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2일 일본 식품가공 기업인 펠코몬테코퍼레이션 유한회사와 효고축산주식회사의 공동대표인 이케하다코타로 방문단사진이 전북 부안에 위치한 참프레(회장 김동수)를 찾았다. 이번 방문은 새만금에 일본기업 진출을 위한 투자유치 자문위원으로 방문함과 동시에 새만금과 인접한 참프레를 방문해 상호협력을 모색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케하다 대표는 현재 일본 내 식품가공·육가공 기업인 팰코몬테코포레이션 회사와 소고기 도매·유통회사인 효고축산주식회사 공동대표이며, 연 매출 2조원 규모의 에스푸드 대표이사 고문을 역임하고 있는 등 일본 내 식품업계에서 적지 않은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참프레 방문은 공장견학과 회사 소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으며, 현재 수출을 준비하고 있는 삼계탕을 직접 시식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케하다 코타로 대표 방문단은 “참프레의 규모와 설비에 매우 놀랐다. 특히 닭을 가실신에 도계하는 CAS시스템과 5.8km 공기냉각방식이 인상적이다”라며 “삼계탕을 수입하게 된다면 첫 계약을 참프레와 성사하고 싶은 욕심이 생긴다. 꼭 다시 참프레를 방문하도록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