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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위원장에 김학범·강호경씨 선임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 개최

[축산신문 이동일  기자] 선거 후 첫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열렸다.
지난 12일 한우자조금은 제2축산회관 회의실에서 관리위원회<사진>를 개최했다. 지난 8일 치러진 선거 후 처음으로 열린 관리위원회라 더욱 관심이 모아졌다.
이날 한우자조금 민경천 관리위원장은 “농가들의 성원으로 다시 한 번 관리위원장직을 수행하게 됐다. 항상 겸손한 마음으로 농가들이 거출해주신 자조금을 단 한 푼도 헛되게 쓰이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시 한 번 약속드린다”며 “선거가 끝난 만큼 한우산업의 발전을 위해 모두가 협력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논의된 안건은 두 가지. 부위원장 선출과 2018년 자조금결산안 심의였다. 
자조금사업 결산안은 원안 승인됐다. 또한, 부위원장에는 경기 김학범 관리위원과 경남 강호경 관리위원이 선임됐다.
한편, 이날 참석한 관리위원들은 한우수출 문제 등에 대해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을 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