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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한우농가 대상 퇴비부숙도 설명회 개최

“지속가능한 축산으로 발전 위한 관문”

[축산신문 이동일 기자] 전북 부안군이 퇴비부숙도 검사 의무시행에 대비해 한우농가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었다.
지난 6일 부안군은 군청 회의실에서 관내 한우농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퇴비부숙도 기준시행 대비 한우농가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부숙도 적용기준 및 검사, 부숙도 관리대장 작성방법, 위반시 벌칙조항, 퇴비부숙도 육안판별법 등에 대해 농가에 적극 홍보했다.
또한 축산농가의 제도 시행의 부정적 시각에 대해서는 퇴비 부숙도 기준을 지켜 축산 냄새를 줄이면서 양질의 퇴비를 만드는 것이 지역주민들과 공존하고 지속 가능한 축산업 발전을 위한 것임을 강조했다.
현재 부안군 관내 부숙도 시행기준 해당 농가는 전체 786농가이며, 이 가운데 한우농가는 618농가다.
군 관계자는 “축산농가 퇴비부숙도 검사 의무화(’20.3.25.) 시행으로 지금 당장은 번거롭고 어렵다는 생각이 들겠지만 지속가능한 축산업 실현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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