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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부로, ‘장애인 고용촉진 대회’ 국무총리 표창

지난 3년간 고용률 지속적 증가

[축산신문 서동휘 기자] 체리부로가 장애인 고용촉진에 대해 노력을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체리부로(회장 김인식)는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주관으로 지난 16일 서울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2020 장애인 고용촉진대회’에서 그간 장애인 고용촉진을 위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장애인 고용촉진대회는 장애인 고용 우수사업주, 근로자, 업무유공자에 대한 시상을 통해 장애인 고용의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우수사례를 알리기 위한 행사로 지난 1991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현재 체리부로는 장애인고용 확대를 위해 직무 발굴, 조정 등을 통해 여성과 중증장애인을 고용하고 있다. 장애인을 위한 직무를 적극적으로 개발한 결과 장애인고용률이 2017년 3.10%, 2018년 4.26%, 2019년 4.39%로 최근 3년간 지속적으로 오르고 있다.
아울러 장애인들이 새로운 영역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직무 개발을 통해 맞춤 일자리를 만들고 있다. 또한 이들이 업무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직업훈련을 제공하고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을 펼치고 있다. 이밖에 장애인고용공단과의 연계를 통해 여성장애인 채용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차별 없는 채용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체리부로 김인식 회장은 “앞으로도 장애인 고용촉진을 위해 장애인 친화적인 문화를 조성하고 모범적인 장애인 고용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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