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1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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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바이오 드링킹요거트 신제품 2종 출시

유산균 발효유에 슈퍼푸드 블루베리·라즈베리 담아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연구된 프로바이오틱 L-GG 유산균에 슈퍼푸드인 베리를 담아 더욱 건강하게 마실 수 있는 드링킹요거트 ‘블루베리’와 ‘라즈베리’ 신제품 2종<사진>을 출시했다.
특히 매일 바이오 드링킹 요거트는 800여편의 연구논문과 200여편의 임상 등 세계에서 가장 많은 연구를 통해 그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된 프로바이오틱 L-GG 유산균을 담았다. 250ml 한 제품에 임상시험에 투입된 함량인 프로바이오틱 L-GG 유산균 250억 마리(CFU)를 그대로 반영해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또 드링킹요거트 신제품 2종은 8시간 발효와 24시간 숙성으로 맛과 영양을 높여 제대로 만든 플레인 요거트에 슈퍼푸드인 ‘블루베리’와 ‘라즈베리’를 담아 베리 특유의 상큼하고 달콤한 맛을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250ml 제품에는 기존에 겉 뚜껑과 속 마개를 개별적으로 열어야 했던 개봉방식을 개선, 뚜껑을 여는 동시에 바로 마실 수 있는 ‘원터치’ 방식을 적용해 소비자들이 더욱 편하게 마실 수 있다.
매일유업 홍보실 노승수 차장은 “장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지면서 프로바이오틱 유산균에 대한 관심도 날로 커지고 있는 추세”라고 말하고“소비자들이 간편하게 한 병으로 세계에서 가장 많이 연구된 프로바이오틱 L-GG 유산균을 섭취토록 했다. 블루베리와 라즈베리 담아 맛과 영양적인 요소를 더욱 높였다”고 덧붙였다.
한편 매일 바이오 드링킹요거트는 기본이 되는 플레인 요거트와 스트로베리, 애플망고도 선보이고 있어 신제품 블루베리, 라즈베리와 함께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용량은 250ml와 온 가족이 함께 마실 수 있는 750ml로 제공한다. 소비자가격은 250ml는 1천700원, 750ml 3천980원으로 편의점과 마트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낙농업계, 소비자 불안 해소 팔걷어 구제역에 비상이 걸리면서 낙농업계가 소비자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현재 구제역은 빠르게 전파되고 있지 않지만 일부 지역에서 산발적으로 발생하면서 축산업계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특히 소비를 늘리는 것이 올해 가장 큰 과제로 삼고 있는 낙농업계는 구제역으로 인해 소비자들에게 불안감이 확산될까 걱정하면서 철저한 차단방역과 올바른 정보 제공에 나서고 있다. 한국낙농육우협회는 홈페이지에 백신접종과 차단방역을 강조하면서 구제역을 종식시키기 위해 농가가 지켜야 할 사항들을 홍보하고 있다. 특히 백신접종과 차단방역을 실시하는데 있어 수의사의 인력이 부족해 농가들의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이와 같은 노력의 결과일까. 처음 구제역이 발생하고 가장 많은 신고가 접수됐던 충북 보은지역에도 구제역이 잠잠해지고 있다.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 역시 소비자들이 갖는 우유에 대한 불안감을 없애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우유자조금은 홈페이지를 통해 시중에 유통되는 우유는 전혀 문제될 것이 없다는 언론보도 등을 소개하며 소비자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시중에 유통되는 우유의 경우 고온 살균처리되어 유통되기 때문에 구제역과는

사회공헌사업도 ‘농업 1위 품목’ 걸맞게 마침내 쌀을 제치고 농업생산액 1위 품목으로 군림한 한돈산업. 지금까지 한돈자조금사업을 통해 펼쳐온 다양한 나눔활동을 살펴보면 이미 그 위상에 걸맞는 사회공헌활동이 이뤄져온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병규)에 따르면 누구든지 한돈을 즐길 수 있도록 사회 곳곳의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돈 나눔’ 에 가장 많은 공을 들여왔다. 작년 한 해 지자체와 연계한 대한한돈협회 9개 도협의회의 한돈기부는 물론 일가재단 새터민 대학생 장학금 지원, 시각장애인을 위한 나누-리 요리교실, 충주성심학교 야구부 후원 등 영역과 분야를 구분하지 않고 다양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그중에서도 지난 2014년부터 4년째 진행하고 있는 ‘서울역 쪽방촌 한돈 나눔’ 사업은 한돈자조금의 가장 대표적인 사회공헌사업으로 손꼽히고 있다. 지난 1월에도 서울역 쪽방촌을 찾아 마을 주민 700여 명에게 한돈 선물세트를 전달하는 한편 주민들과 함께하는 윷놀이, 한돈 시식회 등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북한이탈주민에도 눈을 돌렸다. 한돈자조금은 지난 연말 황해도, 함경도, 평안도의 북한이탈주민과 함께 북한의 각 지역별 고유의 김장 김치를 만들면서 고향의 그리움을 함께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