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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환경시설기계협, 이사회 개최

연기된 축산박람회 내년 4월 개최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한국축산환경시설기계협회(회장 송석찬)는 지난달 28일 논산에서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으로 대구축산박람회를 연기한데 따른 대책을 논의 했다. 
이어 지난달 30일에는 재개최 여부를 논의한 결과 질병 등 특이 사항이 없으면 내년 4월 28~30일 3일간 대구에서 열기로 잠정 결정했다.
이번 전시회는 대구 전시회장 내부사정으로 현행 900부스에서 300부스가 축소된 600부스로 전시할 계획이다. 계약 후 해약하지 않은 업체에 우선권을 주기로 했다.
한편 이날 이사회에서는 스마트팜 현장지원사업, 클라우드기반 솔루션개발 지원사업, 스마트팜 기업 수출 활성화 지원사업, 2020년 축산기자재 종합카다로그 발간 사업, 우수회원사 시리즈 발간 사업, ICT 융복합 확산산업 등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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