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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자조금 김양길 관리위원장 연임

대의원회서 만장일치 추대



[축산신문 서동휘 기자]


산란계농가 단결하는 구심점 될 것


7대 계란자조금관리위원장에 김양길 현 위원장<사진>이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는 지난 16일 대전소재 선샤인 호텔에서 ‘2022년 제3차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 대의원회를 갖고 관리위원장·대의원회의장·감사·관리위원을 선출했다.

 

관리위원장에는 김양길 현 위원장이 단독으로 후보에 등록,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대의원회의장은 안영기 대의원이, 부의장은 천세민 대의원이, 감사에는 최광헌·홍유정 대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아울러 13명인 관리위원은 박병곤, 이만형, 김종찬, 박현준, 정승헌, 한만혁, 곽호중, 정용비, 김양길, 안두영, 오재진, 윤광식, 한춘규 대의원이 각각 선출됐다(이상 지역 순).

 

한번 더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를 이끌어가게 된 김양길 위원장은 계란자조금이 구심점이 돼 산란계농가들이 힘을 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계란산업이 후손에게 물려 줄 수 있는 산업으로 발전키 위해서는 무엇보다 산란계농가들의 단결이 요구된다고 당부했다.

 

7대 계란자조금 임원진의 임기는 선출 다음날인 17일부터 오는 2024616일 까지 2년이다.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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