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0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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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육협 16대 임원진 구성…큰 역할 기대

집행부 회의 수시로 열어 현장 의견 긴밀 수렴…탄력적 활동

 

농육우협회를 이끌어갈 새로운 임원진 구성이 완료됐다.
협회는 최근 16대 임원진 구성을 마쳤다. 회장 1명, 부회장 4명과 감사 2명, 이사 28명, 여기에 각 도지회장과 연합낙우회장 가운데에도 새로운 인물이 눈에 띈다.
이승호 회장은 집행부 회의를 수시로 열어 협회의 활동방향을 설정하고, 여기서 나온 의견에 따라 협회를 운영해 나갈 것임을 밝힌 만큼 16대 임원진들의 역할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16대 임원들은 다음과 같다.
▲회장=이승호(경기 여주, 순덕목장) ▲부회장=홍순철(인천 강화, 승표목장), 오세정(충북 제천, 그린목장), 조명식(경북 김천, 영지목장), 선종승(전남 함평, 야곱목장) ▲이사=유봉재(경기 평택, 애목장), 정규성(경기 양평, 산월목장), 최명회(경기 포천, 노곡목장), 유재근(경기 파주, 용소목장), 이종현(경기 광주, 수아목장), 유승주(경기 이천, 유아름목장), 이범섭(경기 화성, 구범진목장), 홍사필(경기 연천, 홍명목장), 이환수(경기 파주, 평남목장), 박응규(경기 화성, 진주목장), 서준호(경기 안성, 종환목장), 민석준(충남 천안, 산우물목장), 김영배(강원 평창, 하일목장), 김태선(충북 청주, 비은목장), 임승빈(충남 논산, 대한목장), 이경훈(충남 보령, 즐거운목장), 이동규(충남 아산, 푸른목장), 문용돈(충남 서산, 건수목장), 홍득표(전북 임실, 성광목장), 김투호(전북 고창, 한샘목장), 김용택(전남 순천, 승강목장), 박헌재(전남 나주, 건주목장), 오용관(경북 경주, 경일목장), 박태곤(경북 경산, 명성목장), 박철용(경남 창원, 건설목장), 손민우(경남 함양, 삼민목장), 김명광(울산 울주, 서은목장), 박대안(경기 안성, 대안농장) ▲감사=원유국(경기 이천, 동복목장), 박창모(충남 당진, 오뚜기목장) ▲도지회장 및 연합지회장=서울우유연합지회장 박홍섭(경기 화성), 해태유업연합지회장 김광원(경기 평택), 부산우유연합지회장 김진우(경남 양산), 강원도지회장 이건영(강원 원주), 충북도지회장 신관우(충북 청원), 충남도지회장 이경화(충남 천안), 전북도지회장 심동섭(전북 김제), 전남도지회장 이정열(전남 순천), 경북도지회장 박순흠(경북 경산), 경남도지회장 강래수(경남 창원), 제주도지회장 김원석(제주) ▲분과위원장=육우분과위원장 유진영(경기 안성), 여성분과위원장 이명규(충북 충주), 청년분과위원장 이용욱(충북 청주)





日 식품기업 “참프레 최신식 설비 인상적” 일본의 유력한 식품기업이 참프레 제품 수입에 깊은 관심을 표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2일 일본 식품가공 기업인 펠코몬테코퍼레이션 유한회사와 효고축산주식회사의 공동대표인 이케하다코타로 방문단사진이 전북 부안에 위치한 참프레(회장 김동수)를 찾았다. 이번 방문은 새만금에 일본기업 진출을 위한 투자유치 자문위원으로 방문함과 동시에 새만금과 인접한 참프레를 방문해 상호협력을 모색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케하다 대표는 현재 일본 내 식품가공·육가공 기업인 팰코몬테코포레이션 회사와 소고기 도매·유통회사인 효고축산주식회사 공동대표이며, 연 매출 2조원 규모의 에스푸드 대표이사 고문을 역임하고 있는 등 일본 내 식품업계에서 적지 않은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참프레 방문은 공장견학과 회사 소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으며, 현재 수출을 준비하고 있는 삼계탕을 직접 시식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케하다 코타로 대표 방문단은 “참프레의 규모와 설비에 매우 놀랐다. 특히 닭을 가실신에 도계하는 CAS시스템과 5.8km 공기냉각방식이 인상적이다”라며 “삼계탕을 수입하게 된다면 첫 계약을 참프레와 성사하고 싶은 욕심이 생긴다. 꼭 다시 참프레를 방문하도록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