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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부산에 ‘동물복지 계란 농장’ 체험관 열어

어린이들 도심서 접하기 어려운 양계농장 체험 교육

[축산신문 서동휘 기자] 풀무원(대표 이효율)이 동물복지 교육과 농장 경영 체험을 결합한 ‘동물복지 계란 농장’<사진>을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Kidzania) 부산’에 오픈했다.
‘동물복지 계란 농장’은 어린이들이 동물복지의 개념과 필요성을 배우고, 도심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농장 경영인 직업을 탐구할 수 있는 체험관으로 풀무원은 지난해 5월 키자니아 서울점에 동물복지 계란 농장을 개설한데 이어 키자니아 부산점에도 추가로 오픈했다.
동물복지 계란 농장에서 어린이들은 닭이 사육되는 과정을 경험하고, 닭의 입장이 되어 느낀 점을 공유, 동물복지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된다.
또한 농장 곳곳에서 계란을 직접 수거하고 포장해 키자니아 마트로 납품하는 배달·유통 과정도 직접 경험하게 된다. 도시에서 접하기 어려운 계란 농장 조성부터 생산, 유통까지 체험하는 역할놀이로 농장 경영인에 대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김효실 풀무원 브랜드 팀장은 “‘동물복지 계란 농장’은 서울에서 작년 5월 운영을 시작한 이후 높은 참가 만족도와 함께 동물복지에 대한 교육 효과가 입증되며 인기 에듀테인먼트 플레이스로 자리 잡았다”며, “풀무원은 앞으로도 동물복지에 대한 범국민적 인식 확산을 위해 기업 리더십을 발휘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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