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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면역력이 곧 생산성이다> 동방 ‘피닉스’·‘다나투라’

바이러스·세균 질병 극복 최적의 조합

 

[축산신문 김영길 기자]

피닉스, 천연 항바이러스성 면역증강제…특허기술 제조
다나투라, 툴라스로마이신 항생제…이차감염 치료도 탁월

 

최근 각종 생산비 상승이 축산농가를 덮치고 있다. 또한 수입축산물 파고는 더 거세지고 있다.
여기에 끊임없이 발생하는 바이러스·세균 질병이 축산 생산성을 뚝 떨어뜨리고 있다. 
예를 들어 한돈산업에서 PRRS 바이러스는 유전적 변이를 일으키고 병원성이 강화되며 지속적으로 피해를 끼치고 있다.
소 사육과정에서는 면역력이 약한 송아지 시기에 소화기·호흡기 바이러스성 감염이 여전히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동방(대표 이지훈)이 공급하고 있는 ‘피닉스(PHOENYX)’ 주사제는 이러한 질병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천연 항바이러스성 면역증강제다. 
‘피닉스’는 특허기술로 제조된 고분자 감마PGA를 주성분으로 한다. 
아직 면역체계가 완성되지 않은 어린 동물이나 면역체계를 공격하는 바이러스 감염으로 면역력이 감소된 개체에 적용할 경우 선천면역을 강하게 자극해 바이러스 공격으로부터 동물 스스로를 지켜낸다.
특히 최근에는 ‘피닉스’를 통해 돼지에서 문제되는 고병원성 PRRS 바이러스를 극복한 사례가 무수히 전해지고 있다.
‘피닉스’는 초기 바이러스를 억제해 폐사율 감소를 이끌어낸다. 질병 시기는 크게 단축된다.
‘피닉스’ 맹활약은 돼지 뿐 아니라 소 질병에도 이어진다.
면역력이 약한 송아지 시기에는 로타 및 코로나 바이러스에 의한 설사병과 BVDV, PI3-V, BRSV와 같은 호흡기질병이 발생할 수 있다.
‘피닉스’는 이러한 각종 송아지 질병 극복에 많은 도움을 준다.
‘피닉스’ 효능이 입소문나며, ‘피닉스’는 축우농가 고정 프로그램으로 점차 정착되고 있다.
‘피닉스’는 특히 툴라스로마이신 항생제 ‘다나투라’ 주사제와 병행사용할 경우, 시너지 효과를 창출, 더 큰 효능을 발휘한다.
‘다나투라’ 주사제는 돼지의 흉막폐렴, 마이코플라스마성 폐렴, 파스튜렐라 폐렴 치료 등에 탁월하다. 송아지에서는 호흡기계 세균감염 치료 등에 유용하게 쓰인다.
바이러스 감염 시에는 이차감염으로 문제되는 세균감염 치료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피닉스’와 ‘다나투라’ 주사제는 바이러스와 세균감염에 동시 대처가 가능해 질병극복 최적 조합으로 주목받고 있다. 
동방은 돼지(20kg 자돈)에서 PRRS 바이러스와 이차세균감염으로 인한 PRDC 치료 시 ‘피닉스’ 5ml/두 주사, ‘다나투라’ 0.5ml/두 근육주사를 권장하고 있다.
송아지(40kg 송아지)의 바이러스 및 세균감염으로 인한 질병 치료 시에는 ‘피닉스’ 5ml/두 주사, ‘다나투라’ 1ml/두 근육주사를 권장하고 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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