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기획재정부 주관 ‘2025년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최고 등급인 ‘매우 우수’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는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과 국민 편익 증진을 위해 실시되는 평가로, 지난해에는 186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 가운데 상위 6.5%에 해당하는 12개 기관만이 최고 등급을 받았다. 공사는 이번 평가에서 종합 95.2점을 기록해 준정부기관 평균(91.4점)보다 3.8점 높은 점수를 얻었다. 농촌용수관리, 농지은행사업, 농업생산기반정비, 농어촌활력증진 등 전 분야에서 목표치를 초과 달성하며 전반적인 서비스 수준을 입증했다. 이번 성과는 고객 중심 경영체계 구축과 현장 서비스 개선 노력이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 공사는 조직문화 혁신 프로그램 ‘KRC 클린 웨이브 123’을 통해 윤리경영 기반을 강화하고, 국민 신뢰 제고에 주력해 왔다. 주요 사업에서도 서비스 품질 향상이 이어졌다. 공사는 기후 변화에 대응해 농업생산기반시설 설계 기준을 재정립하고, 인공지능 등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홍수와 가뭄 대응 역량을 높였다. 농지은행사업에서는 임대수탁사업 수수료를 폐지하고 디지털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인천강화옹진축협(조합장 송정수, 이하 강화축협)은 지난 4월 22일 조합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임시총회를 열고, 임기 만료를 앞둔 상임이사를 선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현 유인식 상임이사가 대의원들로부터 재신임을 얻어 4선 상임이사로서 조합 경영을 이어가게 됐다. 행사에 앞서 강화축협은 농협중앙회로부터 상호금융 대출금 5천억원 달성탑을 전달받았다. 재신임된 유인식 이사는 “조합원들이 믿고 재신임해줘 정말 감사하다”며 “최선을 다해 강화축협 조합원들의 소득 증대는 물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 강화축협을 조합원들에게 꼭 필요한 협동조합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조합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송정수 조합장은 “지난해 최선을 다했지만 적자 결산을 맞았다”며 “올해는 연체 채권 감축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겠다.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철저히 진행하고 건전 결산을 위한 긴축 경영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조합원을 위한 각종 사업은 하반기 경영상태에 따라 추진할 계획이며, 올해는 건전 결산을 최대 목표로 중점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축산신문, CHUKSANNEWS
▲한두봉 원장(한국농촌경제연구원)=지난 4월 24일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농식품 규제 합리화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송미령 장관(농림축산식품부)=지난 4월 28일 화성시 농업기술센터를 방문, 적정 시비 이행을 위한 토양검정 및 비료시비처방서 발급이 이뤄지는지 점검하고, 적정시비 이행 확산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축산신문, CHUKSAN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