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김영란 기자] “지금이 더 큰 수익의 기회” 팜스코, 매스미팅 열고 솔루션 제시 ‘호황일 때 불황에 대비하자’는 말이 있지만 ‘호황일 때 더 수익의 기회로 만들자’라는 말도 있다. 지금 딱 우리 한우산업에 맞는 말이다. 이런 기회를 놓칠세라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가 전국을 순회하며 “지금이 더 큰 수익의 기회”라면서 수익성 개선을 위한 팜스코만의 차별화된 핵심 솔루션을 공유하고 있다. 팜스코 S2본부 1사업부 축우팀이 지난 5월 28일 충북 청주 더빈컨벤션웨딩홀에서 한우 농가 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우 개량의 시대, 더 큰 수익의 기회’ 라는 주제로 매스미팅<사진>을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더 많이 키우는 것이 아니라, 더 효율적으로 키우는 농장이 더 큰 수익을 가져간다”는 강렬한 메시지로 포문을 열어 눈길을 끌었다. 안재찬 축우팀장은 현재 한우 가격이 과거 대비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농가 두당 매출은 늘었지만, 각종 생산비 상승으로 실제 수익성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라고 시장 상황을 진단했다. 이어 동일한 시장 환경에서도 도체중, 출하월령, 사료효율, 육질등급에 따라 농장별 수익 격차가 더욱 벌어지고 있다며